고민상담
오늘 사랑하는 남편과 사별했습니다.
나이32동갑이고 25살때 첫눈에 반한뒤 32살 1년연애후 작년 10월에 결혼했어요 근데
교통사고로 남편 혼자 하늘나라로 갔어요
전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 ? 죽고싶은데
용기도 없어요 제 소울메이트이자 날 좋은세상으로
이끌어준 유일한사람이라 놓지 못하겠어요
시신도 확인못하겠고 염습도 하지않을 생각인데
후회할까요 ? 하게되면 현실로 다가와서
전 정말 살지 못할 것 같아요..저 어떡해하죠 ?
마지막 남편 얼굴 봐야할까요? 도망치고있어요
현명한 대답으로 절 좀 이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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