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참내 같이좀 먹고살지 배척시킬라고 ㅜㅡ

중장년에 공기업즈갔더니 찬밥에 왕따신세네요? 그것도 자연왕따가 아니라 조작된 ㄷㄷ 미치것습니다. 에너지좀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어느 회사를 가든 20-30대가 주를 이루고 그 이상은 관리직에 있다보니

    같이 일하는 상황에서 그들 또한 받아들이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사실 누가와서 챙겨주는 것도 없고 텃새도 부릴 것이고

    사회생활이란게 꼭 공기업이 아니더라도 드러운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친화력을 보여주고 본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수밖에요

    그냥 능력으로 보여주는게 최선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열심히 일해보세요

  •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사람들이 가까이 가기가 힘들어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 어울리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같이 시간을 내서 차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는 등 쉬는 시간을 이용해 보세요

    그렇지 않다면 점심 시간을 활용해서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업무적으로 힘들다면 쉬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중장년에 공기업 어떤 식으로 간 것인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공기업 합격 한 것이라면 사내 왕따에 따른 고발을 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흔히 말해 낙화산식으로 공기업 채용된 것이면 조작된 왕따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직원들과 가깝게 지내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 입자에서는 본인들은 과거부터 고생해서 지금 자리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배척할 수도 있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직원들과 마찰 일으키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 뭔가 사이에끼지못한다면 그런분위기가 슬슬나오는데도있고 아니면 너무 소극적이지는 않았나하는 생각도해보셔야할거같아요..

  • 중장년에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셨다면 아무래도 그곳에 있는 분들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찬밥신세나 왕따를 시킨다고 생각 할수도 있고요. 일단 그곳에 계신 분들과 친해저 보려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힘들수 있겠지만 조금 노력을 하다 보면 좋은 관계로 유지할수 있을겁니다.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