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는게 절대 나쁜게 아닌건가요?

예를들어 도서관에 공부하는데 갑자기 누가 자리를 바꿔주면 안되겠냐고 할때 짧게 .생각없어요.라고 거절하는게 결코 나쁜게아니지않나요?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이 요청하는거 아니고 또는 서로 이해관계에서 도움을 받은경우가 아니라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절해야 할 땐 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거절하기 힘들다고 다 들어주고 받아주면

    모두가 고마워하지 않죠.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만만하게 보는 사람도 있구요.

    다른 사람에게 착해보이기보단 호구가 된다고들 하죠.

    맡아놓은 자리를 무시하고 앉으신 것도 아니실테고, 보통 자리는 티켓이나 예약이 아닌 이상 표시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키지 않는다면 거절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 거절하는 게 나쁜 건 아닙니다. 질문자님 상황에서 만약 승낙을 해주었으면 그건 배려인거지 의무가 아닌 것처럼 말이죠. 거절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타인에게 배려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상대방은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지만 일단 본인 기분이 우선이죠.

  • 거절이라는게 참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절이 친절의 의미와 다르게 생각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거절하지 않아야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라는 것 말이지요. 사람마다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지금 하시는 것에 대한 것과 요청이 들어온 것에 중요도를 따졌을 때 거절하는 것이 맞다면 그것이 진실이지 않을까요. 비난할 사람은 없습니다. 거절을 비난한다? 그것은 당사자가 아니면 이해할수없는것입니다. 언제든지 거절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하신 상황이라면 거절해도 된다고 봐요

    남들보다 빨리 좋은 자리잡았는데

    자리를 바꿔달라고하는거면 거절해도 무방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솔직히 이런건 배려지만요.

    배려는 내가 하고싶을때 하는거지요.

    필수는 아닙니다.

    거절하고싶으면 거절해도 되세요.

    내가 여유가 있어야지 배려를 하죠.

    그래서 거절하는건 나쁜건아니에요.

    거절하고싶으면 거절하세요.

    상대가 뭐라하면 그 사람이 나쁜것입니다.

    질문자님을 우선 생각하셨으면 하네요.

    질문자님이 좋으시고 착하신분이라 거절이 어려우신것 같다고 생각은 드네요 ㅠㅠ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