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종목은 주도주나 거래량이 많은 종목 중에서 찾으시면 좋습니다. 이러한 거래량이 터졌는데, 최근에 조정을 받고 있는 종목 중에서 주가가 일정 부분에서 되돌림이 되는 종목을 찾으시고, 이러한 종목을 소액씩 분할로 접근해보세요. 거래량이 한번 터진 종목은 추후에도 다시 갈 확률이 매우 높기 떄문에, 분할로 접근하시면 안전하게 종목을 모아갈 수 있따고 봅니다.
처음 시작하신 거라면 괜히 테마주 같은 거 따라가다가 낭패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주린이일 땐 차라리 지수 추종 ETF가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미국 쪽은 나스닥 추종이나 S&P500 쪽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나 2차전지 대형주를 기본으로 담는 분들이 주로 본다고 합니다. 뭐랄까 단타보다는 장기 투자로 생각하는 게 덜 흔들리고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