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가 가장 강력한 선발을 구축하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LG는 임찬규, 치리노스가 4승, 손주영이 3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명이서 11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방어율은 임찬규 2.50, 치리노스 1.70, 손주영 4.25
삼성라이온스는 레예스, 원태인, 최원태가 3승씩을 거두고 있습니다.
레예스는 3.32, 원태인 1.86, 최원태 5.84를 기록 중입니다.
삼성 후라도는 승수는 2승이지만 방어율은 2.49를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