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스테이킹은 리스크가 많이 클까요?

통장도 적금과 예금이 있는듯이 가상화폐에도 스테이킹 제도가 있습니다. 이율이 적금이나 예금보다 높은 경우가 있던데 가상화폐로 스테이킹 해봐도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헷징하면 리스크없이 이율만 뽑아먹을수 있습니다.

    헷징없이 스테이킹하면 그냥 장기투자나 다름없구요.

    예를들어 이더 5개 스테이킹했다고 치면 선물거래로 이더 5개 숏을 쳐 놓으시면됩니다.

    그러면 펀비 + 스테이킹 이자도 먹을 수 있겠네요.

    대신 헷징안했으면 상승분 다 먹었는데!! 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긴합니다

  • 가상화폐를 하면 스테이킹이 있는데

    스테이킹은 분명 약속한 금리대로 코인 보상을 해주지만

    문제가 있으니

    스테이킹을 언스테이킹 하는 것에 있어서 오래 걸리면 몇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 코인은 은행예금과 다르게 원금보장도없고 변동이큽니다

    스테이킹에 경우 여러가상화폐거래소에서 높은이율로 모집하지만 언스테이킹 기간이길어 하락장이되었을때 대응하지못하고 원금손실되는경우가 많습니다.소액으로 하시는건

    괜찮지만 큰금액은 비추드립니다 차라리 적립식코인으로

    조금씩 모아보시는것이 대응면에서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가상화폐 스테이킹 이자률이 높은 것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어떤 것은 이자률이 20%가 넘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은 바로 뺄수 없고 언스테이킹 기간이 깁니다. 하락장에서는 이자률 보다 코인가격 떨이지는 비율이 높아서 결과적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허다하니 신중하게 투자하셔야 합니다.

  • 요즘 젊은 사람들도 그렇고 스테이킹 많이들 하긴 하던데 이게 생각보다 리스크가 큰게 코인 가격 자체가 확 떨어져버리면 이자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결국에는 손해를 보게 되더라고요. 저 아는 분도 높은 이율만 보고 덜컥 맡겼다가 원금이 반토막 나서 엄청 고생하시는걸 봤는데 거래소가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내 돈을 못 찾게 되는 경우도 가끔 뉴스에 나오니 그런점도 조심해야 해요. 예금처럼 원금 보장이 안되니까 아주 소액으로만 경험 삼아 해보시는게 그나마 마음 편하실거에요.

  • 가상화폐 스테이킹은 예금·적금과 구조가 전혀 다릅니다. 은행 예금은 예금자보호 제도가 있지만, 가상자산 스테이킹은 원금 보장이 없고 법적 보호도 제한적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가격 변동성입니다. 연 8퍼센트 이자를 받아도 코인 가격이 20퍼센트 하락하면 실질 손실입니다. 둘째, 플랫폼 리스크입니다. 거래소 파산, 해킹, 출금 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프로토콜 리스크입니다. 슬래싱, 스마트컨트랙트 오류 등 기술적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율이 높은 것은 그만큼 위험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전체 자산 중 일부, 감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접근하는 것이 보수적 전략입니다. 원금 보전이 목적이라면 예금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가상화폐 스테이킹은 기존 적금보다 이율이 높은게 장점이긴 하나
    가상화폐 가치가 유동적인 점이 제일 크고, 언스테이킹 기간도 존재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 저도 스테이킹을 했는데 가장 큰 문제가 스테이킹을 하고 푸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는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 사이에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가상자산의 가격 변동이라는 리스크도 무시하기 어려운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