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이가 많이 살았던 곤충인가여?

옛날에는 이가 많이 살았던 곤충인가여? 검정고무신에서 똥퍼 아저씨가 옷속에서 이를 꺼내서 봐주더니 또 피를 빨아먹는다고 이를 일부러 먹는 척 하면서 이를 버리는 에피소드를 기억하시나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 에피소드에서 나온 곤충은 이가 아니라 벌레였던 것 같아요.

    검정고무신은 만화라서 재미를 위해 과장된 장면이 많았어요.

    그 장면은 이가 아니라 똥퍼 아저씨가 옷속에서 꺼내는 벌레였던 것 같고,

    피를 빨아먹는 모습은 상상 속 이야기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옛날 만화는 그런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했죠.

    그래서 그 장면은 현실이 아니고 만화 속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옛날에는 이가 매우 흔했고위생과 생활이 깨끗한 환경이 아니여서 아주 일상적인 불청객이었습니다

    지금은 보건환경 수준이 높아져 드물지만 가끔은 초등학생 사이에서 이가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몇년전에 접하기도 했네요

  • 옛날에는 머리도 자주 못 감고 청결한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다 좁은 공간에 여러 명이 살았기 때문에 이가 퍼지기도 좋은 환경이었죠.

    지금에 비해서 전용 샴푸나 의약품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 옛날에는 위생 환경이 열악하고 개인 청결 관리가 어려웠기 때문에, 사람의 몸에 기생하는 이가 매우 흔하게 발견되던 곤충으로 저도 어렸을 때 이때문에 참빗으로 빗은 적이 있었습니다.

  • 맞습니다 옛날에는 이가 정말 흔했던 기생충이었죠 위생 환경이 지금처럼 좋지 않았고 목욕도 자주 못하던 시절이라 머릿니 몸니가 많이 살았던것같습니다 그리고 검정고무신 그 에피소드도 기억나네요 똥퍼아저씨가 이를 잡아서 손톱으로 눌러 터뜨리는 소리까지 생생했던것같습니다 그런 장면들이 그시대의 일상을 보여주는거였죠 지금은 워낙깨끗해져서 이런일이 거의없지만 예전엔 정말 흔한일이었다고 봅니다.

  • 80년대만해도 이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당시 국민학교 학생들 머리엔 대부분 이가 있었죠 90년대 들어서 청결면에서 많이 나아진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