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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본가와 처가가 각각 멀리 떨어져있으면 어찌가시나요?

설날 본가와 처가가 각각 멀리 떨어져있으면 어찌가시나요? 기간은 짧은데 둘다 가시나요 아니면 번갈아가면서 이번년도는 본가 다음년도는 처가 그리가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킬리언음바페

    킬리언음바페

    안녕하세요. 사실 요즘은 본가, 처가라도 평소에 자주 뵙는 편이기에 만약 명절에 기간이 짧아서 본가에만 갔다면, 그 차주 주말이나 그 전 주말에 처가에 들러서 인사를 드리기도 합니다. 과거처럼 1년에 몇번 보지 못할 때야 명절에 어디를 먼저 갈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요즘은 크게 문제될건 없을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처가와 본가가 떨어져있다면 설날은 본가 추석은 처가 이런식으로 가는분들이 많습니다.저는 처가와 본가가 가까위서 둘다 갔다오네요.

  • 보통은 양쪽 다 가는게 도리긴 한데 요새는 길이 너무 막혀서 그런정도의 거리를 왔다갔다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이번엔 본가 먼저 가고 다음 명작엔 처가 가기로 합의해서 번갈아가면서 가는데 그게 몸도 편하고 부부 싸움도 안나서 훨씬 나은거 같더군요.

  • 보통은 멀리 떨어져있어도 모두 가는 경우가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은 차례나 이런게 많이 줄어들면서 1번씩 돌아가면서 가는 경우도 있으니 같이 이야기 나누셔서 이동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면 용돈만 간단히 보내드리고 서로 번갈아가면서 갈거 같긴해요. 근데 이것도 어른들 이해가 가장 먼저가 되야 할테고, 또 얼마나 찾아뵙는지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명절인지라 일정이 안될 경우에만 이렇게 할거 같아요

  • 네 안녕하세요~ 본가와 처가가 멀다면 그래도 어쩔수없이 다녀가야겠죠. 둘다가는게 예의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마다 다 다를수있습니다. 너무멀면 힘드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