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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문.수.기

바람쐬는취미도 갖가지인가요? ..

안녕하세요.

저는30대중반남자인데 혼자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가끔 버스나 택시를 타고 평소 안 가보던 다른 동네에 가서 음악을 들으며 걷거나 바람을 쐬고 마트나 거리 구경을 합니다.

운전해서 드라이브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동해서 분위기 바꾸는 것도 취미라고 볼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이런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저희 아버지가 한 10년전쯤에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걸 취미로 가지고 게셨습니다. 그냥 지하철타고 서울지하철 내선순환을 게속 돌거나 1호선 끋 정거장 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오시곤 했다고 합니다. 충분히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취미라고 해서 거창할것도 없고 본인이 만족하고 힐링된다면 그게 최고의 취미생활입니다.

    항상 운전하고 다니다가 이젠 버스를 탈일은 잘 없지만 버스타고 바깥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음악도 들으며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취미가 맞습니다 바람을 쐬는거미 곳 질문자님의 여행같은 느낌이 잔아요 혼자서 휴식을 취하는것이 취미가 될수도 있구요 어디 가는것도 한가지 취미라 생각이 들어요

  • 안녕하세요. 당연히 취미죠. 저도 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창문으로 풍경보며 장거리 여행을 좋아합니다. 사람 사는 맛과 변화되는 도시를 느끼기에 너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