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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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문을 닫는 앱테크 회사들이 여럿 있었나요?

저는 약 10개 정도의 앱테크를 하고 있는데요. 몇년동안 하면서 보상을 축소하는건 봤지만 아직 문을 닫는건 한번도 못봤거든요. 가성비가 떨어진다 생각해서 손절하고 나온적은 있었는데 문을 닫는 곳들도 있다고 하니 진짜 그런곳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앱테크를 10개나 하신다니 정말 꼼꼼하신 편이네요. 사실 유명하고 큰 앱들 위주로 쓰면 문 닫는 걸 보기 힘들지만, 신생 앱이나 무리하게 보상을 많이 주던 곳들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꽤 있어요.

    ​수익보다 나가는 돈이 많아지면 운영이 어려워지는데, 특히 유료 결제를 유도하던 앱들이 갑자기 서비스를 종료해서 이용자들이 포인트를 못 받는 사례가 종종 기사에 나오곤 합니다.

    ​지금처럼 안정적인 앱 위주로 하시되, 포인트는 쌓일 때마다 바로바로 현금화하거나 기프티콘으로 바꿔두는 게 가장 마음 편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안전하게 잘 선별해서 하시면 큰 문제는 없으실 거예요!

  • 앱테크 10개 정도 하는 건 엄청 부지런하다는 의미 같은데 앱테크 중 서비스 종료나 소위 먹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애디그램은 출시 당시 광고 시청 등 큰 수익 보장한다고 홍보하며 유료 등급제 도입 했지만 결국 서비스 종료 했었고 파트타임스터디 서비스 종료 했고 틱톡 사칭 앱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앱테크 비교적 오래동안 서비스 제공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