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10개나 하신다니 정말 꼼꼼하신 편이네요. 사실 유명하고 큰 앱들 위주로 쓰면 문 닫는 걸 보기 힘들지만, 신생 앱이나 무리하게 보상을 많이 주던 곳들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꽤 있어요.
수익보다 나가는 돈이 많아지면 운영이 어려워지는데, 특히 유료 결제를 유도하던 앱들이 갑자기 서비스를 종료해서 이용자들이 포인트를 못 받는 사례가 종종 기사에 나오곤 합니다.
지금처럼 안정적인 앱 위주로 하시되, 포인트는 쌓일 때마다 바로바로 현금화하거나 기프티콘으로 바꿔두는 게 가장 마음 편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안전하게 잘 선별해서 하시면 큰 문제는 없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