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외모 컴플랙스 있으신가요? 외모 컴플랙스가 있거나 천성이 수줍음이 많은 분들은 남의 시선을 신경쓰게 됩니다. 혹은 자기 이미지에 신경을 쓰시는 분일수도 있어요 또 모두에게 착한사람이 되고 싶은 그런 심리도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이럴때는 그냥 내 잘난맛에 사시고 깡그리 무시하고 살면 편합니다. 내가 잘하나 못하나 어차피 도움 안되는 사람들은 도움안되고 안 볼 사람들은 안 보게 됩니다. 모두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마십시오 본인에게 독이됩니다
글쎄요 사람들 사이에 섞여살아가는 사회적존재인 인간이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을 수 있을까요?남의 시선을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일지 일단 의구심이 듭니다. 남의 시선은 신경을 쓰되 그 정도가 있고, 그 안에서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다면 좋은거 아닐까요?남의 시선은 항상 있고, 신경 안쓸 수 없지만 그것보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 되는 것 같아요. 자기가 자신감이 있으면 오히려 남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