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베푸는 게 낙이라고 하면서 퍼주는 사람이 있고 아주 자린고비가 있는데, 이런 것도 다 성향인가요?

돈을 엄청 아끼는 사람이 있고 돈을 쓰기 위해서 버는 거라고 하시면서 막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분 다 저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돈 쓰는 타입이 다른 거 같은데 이런 마인드는 변하지 않는 거 같던데

그 사람 개개인의 성향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돈을 사용하는 기준은 개개인 성향이 반영되어 그렇습니다. 돈의 가치를 알고 노후를 생각하는 경우 대부분 아껴서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돈을 모으지 않고 바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누가 더 나은 삶을 산다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해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인 성향인거 같아요. 남들을 챙기면서 행복감을 남에게 배푸는게 몸에 배어있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저도 좀 배워서 배풀어야하는데 배포가 작아서 쉽지가 않네요.

  • 맞습니다. 사람의 성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잘해주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많이 가진 사람이라도 자기것을 남에게 주기 보다는 하나라도 더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죠.

  • 우리 세계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잘 쓰는 사람도 있고 돈을 안쓰는 사람도 있죠. 예전부터 생활습관이 이렇게 되서 그럴수도 있고 어떤 목표나 가치관이 달라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나 자린고비 같은 사람도 있는데

    이게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른걸로 보여집니다.

    이런 사람의 성향은 왠만하면 변하지 않는걸로 보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