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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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틀자마자 제가 사는곳의 사연글이 나오네요. 이럴경우 방가우신가요?

라디오를 틀자마자 제가 사는곳의 사연글이 나오네요. 이럴경우 방가우신가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저랑 상관없는 사람들이지만 제가 사는 지역의 이름이 나오면 방갑드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디오에서 익숙한 지역의 이야기가 들리면 왠지 모를 친근함과 소속감을 느끼게 되죠. 다른 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낄 거예요. 사는 곳의 이야기를 듣는 건, 내가 그곳의 일원이란 느낌을 더 강하게 해주니까요. 아마도 이런 순간들은 우리가 지역 사회와 연결되어 있다는 걸 다시금 상기시켜줘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아닐까요? 질문자님뿐만 아니라 그 지역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런 순간들은 작지만 의미 있는 기쁨일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상관은 없지만 제가 사는 지역이나 동네의 이름이 라디오나 티비에 나온다면 반가워서 유심히 듣거나 유심히 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 맞습니다. 해외 나가서도 한국 사람을 만나면 괜히 반갑죠. 많은 분들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듯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 얘기 들어도 기분이 뭔가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저도 라디오 듣다가 제가 사는 지역이 나오거나 사는 사람의 사연을 틀어주면 너무 반갑고 혼자 친근함 느끼고 그럽니다 ㅎㅎ

  • 많이 반갑습니다

    더군다나 내가 살고있는 잘알고있는동네에 대한 사연이나오게되면 괜히 내사연같고 반갑더라고요

    그런적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