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남북 간 신뢰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과 대하 유도 및 합의서의 정신, 의지를 피력했고 핵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구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한일 관계는 원친적으로 대응하되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을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나타냈습니다. 재일동포 및 재외동포 대상으로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지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했습니다. 광복절과 맞물린 행사로 국민과 함께하는 대축제 로서의 국민 임명식을 마련했고 이를 통해 국민 주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