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면 시간이 금방 가는 것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 시간이 잘 안갑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게임을 날이 새도록 한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아마도 게임에 집중을 하면 시간이 가는줄 모르기 때문일겁니다. 그리고 게임이 재미있으면 시간이 더 빨리 지나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어떤 일이나 게임 같은 것에 집중을 오래 하면 그만큼 시간이 가는줄 모르기 때문에 빠르게 지나갔다고 생각 하는 걸 겁니다. 게임 뿐만이 아니라 무언가에 집중을 하면 그 시간도 빠르게 흐르게 되는 거죠.
게임은 목표,보상,집중 요소가 계속 이어져서 뇌가 강하게 몰입하게 쉽습니다. 그래서 시간확인보다 현재 행동에 집중하게 되고, 뇌가 시간을 덜 의식해서 순식간에 지나간느낌이 생깁니다. 반대로 공부나 일은 스트레스, 지루함, 의무감이 크면 시간을 자주 확인하게 돼 더 길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