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규제를 시행이후 이 자금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요? 코스닥으로 많이 간거 같은데 다른쪽도 있나요

금융당국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규제를 시행이후 이 자금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요? 코스닥으로 많이 간거 같은데 다른쪽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당수 정기예금이나 적금 그리고 채권시장으로 많이 유입되었습니다 최근에 시장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오히려 주식시장의 강한 하락세로 인하여 정기예금이나 적금시장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으며 특히 채권시장의 수익률이 많이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고액자산가들이 미국채나 한국채권을 대량으로 매수하는 시그널이 본격적으로 포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레버리지 상품의 이탈과 주식시장의 이탈로 고객예탁금이 대량으로 줄어들면서 오히려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가 주식시장에서 안전자산 시장으로 많이 갔으며 코스닥시장으로도 그렇게 개인수급둘이 유의미있게 갔다고 보기힘들며 오히려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단기수급이 일부들어온것으로 보는게 맞지 주식시장의 개인자금이 다시주식시장으로 유입된게 아닌 오히려 다른 자산시장으로 많이 이탈된 흐름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에서 빠진 자금이 정확히 어디로 갔다는 누구도 알수가 없습니다

    단지 8월부터 코스닥이 30프로 이상 상승했으니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자금이 코스닥으로 선순환되어서 유입되었구나 추론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금유 당국이 7월 말에 삼성전자 등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해서

    규제안을 실행한 이후 그 자금이 코스피에서 나와서

    코스닥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규제가 강화된 이후 반도체 비중이 높은 반도체섹터 레버리지 etf나 코스닥150같은 국내 주요 지수형 레버리지 etf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미국 증시쪽도 그렇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