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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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 sns가 확산된 이후 음모론이 더욱 확산된거죠?

sns가 등장하기 전에도 음모론은 존재했었죠.

하지만 오늘날처럼 광범위하게 퍼지지는 않았었는데 sns가 이런거에 더욱 불을 지른거겠죠?

사람들은 믿고 싶은것만 믿는게 있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음모론이 뭔지부터 알고 갈 필요가 있겠네요. 음모론 중에서도 맞는 게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던 것 중에서 사실 맞아 떨어진 것도 있고요. 코로나 시국 때 맞힌 백신 이후 벌집 모양의 상처 자국이 생겼다던지 코로나보다 백신이 더 위험하기도 한 건 이미 확실히 드러났습니다. Sns를 통하고 음모론이 확산된 이유라면은 무엇보다 불안한 것에 대해 심리가 많이 작용하는 게 많아서 그렇겠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음모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불확실성, 불안, 그리고 복합한 세상을 이해하려는 심리적 욕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입니다.

    이처럼 음모론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불확실한 사회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의미 형성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적 경향에서 비롯 됩니다.

  • SNS 등 인기와 관심으로 그만큼 음로론이 더 확산된 게 맞습니다. 흔히 말해 부정효과인데 어떤 일이나 사건 등 음모론이 발생하고 SNS 등 통해 빠르게 전파되며 결국 믿고 싶은 사람은 믿게되는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음로론에 대한 처벌이나 징계 등 하지 않기에 더욱더 활발하게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문제가 큰 부분이죠. 갈수록 가짜뉴스와 거짓선동으로 정치적인 대립이 폭력으로 극단적인 상황까지 치닫는 현상이 커지고있고요, 미디어를 처음접하는 시기인 어린이들조차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SNS 확산 이후 음모론이 더 강하게 퍼진 건 아이러니라기보다는 구조적으로 당연한 결과입니다.

    예전에도 음모론은 늘 있었지만 퍼질 수 있는 공간이 좁고 속도도 느려서 사회 전체를 뒤흔들 정도까지 확산되기 어려웠습니다.

    SNS는 누구나 글을 올리고 알고리즘이 충격적이거나 자극적인 내용을 더 많이 노출시키기 때문에 음모론이 빠르게 증폭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강화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의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성향이 SNS의 확산 방식과 결합해 지금처럼 음모론이 폭발적으로 퍼지는 환경이 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