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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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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투스트라이크 때 투수가 공을 던지면 막 타자가 달려가는 경우도 있던데 그건 왜 그런건가요?
야구에서 타자가 투스트라이크 때 헛스윙을 하거나 가만히 있다가 막 1루로 달려가는 경우들도 있던데
분명 삼진으로 끝나야 하거나 저때 왜 달리지? 이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볼넷도 아니고
공을 치지 않았음에도 1루로 달려가는 것은 어떤 규칙 때문인가요?
어떤 경우에 헛스윙이거나 가만히 있다가 1루로 달려가서
세이프가 되면 진루로 인정이 되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에서 투스트라이크에서 공을 던진 후에 이게 스트라이크인데요,포수가 공을 놓치면요,아웃인데,아웃이 아닌 상태가 되요.
그러면 포수가 그 공을 잡아서 타자를 태그해야 진짜아웃이 되요,
그래서 타자가 잽싸게 1루로 가는 겁니다.
1루에 먼저 도착하면 세입이 됩니다.
이걸 스트라이크 낫 아웃 상태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포수가 공을 잡지 못해야 성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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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무조건 다 세이브 되는 상황은 아니고 포수가 제대로 포구하지 못했을 경우에
낫아웃이라는 룰이 적용됩니다.
그때에는 포수가 1루로 공을 던지기 전에 세이프 된다면 주자는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