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과 AI 사진 악용을 막기 위해 셀카 공개를 꺼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이나 AI를 이용한 사진 악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앞으로는 자신의 얼굴이 나온 셀카를 인터넷이나 SNS에 공개하는 것을 점점 더 꺼리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얼굴 사진이 악용될 가능성도 커지는 만큼, 앞으로는 오히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새로운 사회적 흐름이 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몇년전부터 ai인공지능을 제하더라도 딥페이크는 시작되어왔습니다

    이미 대학교에서 모 여학생의 사진과 성적인 영상에 붙여넣기를 하여 반에서 돌려보다가 적발되기도 했다하고요

    그것이알고싶다 sbs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미 비공개계정전환하는 사람도 있고 머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목적이 있으니까 차이가 있겠지요

    채택 보상으로 2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는 국가마다 다르기에 이에 대한 법률을 어떻게 제정할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인의 경우에는 워낙 이러한 얼굴이 공유가 많이 되어 있다보니 이러한 공인들의 경우에도 어떤식으로 보호할지 등에 대한 논의가 있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개인정보 보호와 범죄 예방을 위해 SNS에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지 않는 기조가 다시 사회적 흐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굴정보가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섰다고 보기 때문에 AI 시대에 사진 한 장이라도 유출하면 리스크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