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이겠지만 14 18K가 흔한걸로 압니다.
24K 순금은 너무 무르기 때문에 반지로는 잘 사용하지 않거든요..
14K는 실용성이 좋아서 많이 선택하시는 편인데
강도가 좋고 변색이 덜 되면서도 가격도 18K보다 저렴하죠
반면 18K는 금의 함량이 더 높아서 고급스러운 색감을 가지고있구요
무게는 보통 2-3돈 정도로 많이 하는데
요즘은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해서 1-2돈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죠
너무 무거우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할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요즘은 금반지 외에도 플래티늄이나 팔라듐 같은 소재도 인기가 많은데
변색이 잘 안되고 강도가 좋아서 실용적이라 젊은 층에서 특히 선호하시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