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하는 내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그냥 일하는 내내 오늘 하루종일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햇습니다. 어렷을때부터 꾸던 장래희망이잇는데 결국 이루지못햇고 그냥 공사장다니는데 내가지금 이날씨에 강풍경보발효됏는데도 밖에서 짐이나나르는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해요 그냥 다 포기하고 울고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뭐..직업에 귀천이 없다 이런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먹고살수있는 일을 할수있는 자신은 존중받아야합니다.
짐옮긴다하셨는데
저도 비슷합니다.
문제없으면 더 잘하라고 잔소리
실수하면 거기에대한 잔소리.
일은 만들어서 하라하고.
본인 스타일대로 물흐르듯이 하래놓고
이러면 되니 안되니
자기 스타일 강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죄다 이직자리 알아보는곳도있는데
굳이 본인의 처지를 비참하게 생각하지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힘든 일은 싫다고 기피하면서 자기는 일 하고 싶은데 회사가 자기를 안 써준다고 핑계 대면서 놀기만 하는 분들도 많은데 작성자님은 어떤 일이든 일을 하려고 노력 중이신 건데 스스로를 너무 한심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떻게든 자기 스스로 자기를 부양하려고 하는건데 그 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셨군요. 그런 기분이 드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어릴 적 꿈과 현재의 현실 사이에서 느끼는 괴리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감정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힘들고 비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희망이나 변화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주변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과 감정을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조금 더 관대해져 보세요. 지금의 경험이 나중에 더 큰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잊지 말고, 자신을 돌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