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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같은회사 남자 직원이 거래처 여직원을 짝사랑합니다
저도 안면이 있고하니 가운데서 연결을 좀 시켜달라고 해서 남자답게 들이대라고 해도 안하고 부탁을하네요
여자분들이 당당한 남자를 좋아하지 이런 경우를 좋아할까요?
자리를 만들어줘야할까요? 알아서 하게 냅둬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남의 연애사에는 되도록이면 개입하지 마세요.
아무리 안면이 있다고 해도,
한다리를 거치면, 다리 역할을 하는 질문자이 난처해질 수 있는 상황은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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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땐기모티
안녕하세요. 추울땐기모티입니다.
개인 연애사는 알아서 하는게 좋다고 보여지지만
친분이 많이 있다고 하시면 놔주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런 자리 주선후 본인은 일체 관여하지 않겠다고 못박아주시면 됩니다.
나중에 딴소리 할수도 있어서.
의연한낙타241
안녕하세요. 의연한낙타241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의 연예사는 상관안하는게 좋다고봅니다.ㅎ
질문자분 얘기처럼 정말 좋아한다면 당당하게 인연을 만들어가는게 맞죠.
더군다나 회사에서의연예사를 이어준다는건 안되면 중간에서 난감하고 잘되도 본전이죠.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냥 자리한번 만들어주고 알아서하라고 하세요
그담부터는 나는 할만큼 했으니 너가 알아서해라하고 자리빠져나오시면될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