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과 헤어지고 3개월만에 연락이 와서 밥을 먹자고 하는데 어떤심리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연인과 헤어진지 3개월정도 됐습니다

2년 정도 사귀면서 그 사이에도 사귀고헤어지기를 2번 했습니다

전부 다 제가 찼지만 그 후에도 어쩌다보니 다시 사귀다가 이번에는 다시 붙을 일이 없을거가 생각됩니다

똑같은 직장이라 아예 얼굴을 안 볼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상대방 집에 있는 짐을 찾으러갔다가 언제한번 술이나 먹으러가자고하네요 다시는 합칠 생각 없다고 말했는데도 이런식으로 만나자고 말하는것은 어떤 심리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헤어진 상대방이 아직 글쓴이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면 이번에도 다시 만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상대방이 할 수도 있습니다.

  • 당연히 상대방은 질문자님과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그럴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어떤 목적이 있던지요 돈 , 보험 이런 들어주기 힘든 부탁이요

    그래서 되도록 안만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두번이나 헤어진거면

    정말 서로 안맞는건데 만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그, 몸정일수도있어요,

    그럴때가있긴한데 또,

    몇번 몸을섞다가 헤어지지않더라구요,

    그리고 다시잘된다해도 같은이유가 아닌

    다른이유로 헤어지더라구요.

    그러니까 한번헤어져봤으니 두번째

    헤어지는건 좀 쉽달까,

    그냥 그런때도 있는것같아요,

    혹여나 다시잘되서 결혼까지?

    라는 생각이들수있사오나,

    정말 드문일입니다.

    때문에 그냥

    강물흐르듯 이해하세요.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