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없이 여름을 탁월하게 보내는 법은 뭐가 있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전기 없이 여름을 탁월하게 보내는 법은 무엇이 있나여?! 전기 없이 여름을 탁월하게 보내는 방법 말입니다만, 요즘 사람들은 상상키도 힘들겠죠. 하지만 고대 조선이나 고려 삼국시대에는 전기 없이도 여름을 탁월하게 보냈을텐데여…, 오히려 전기를 쓰고 에어컨 냉장고 선풍기를 써야 시원하게 보낸다는 지금보다 더 시원하고 탁월히 보냈을 듯 해요. 그런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시대나 그에 맞는 여름 보내는 방법 있으며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기 없는 환경에 맞게 여름 보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전기없이 여름 보내는 방법 아예 없는데 과거처럼 계곡 가기 위해서 자동차 이동해야 하는데 전기 사용하며 계곡가서 오로지 몸 만 담그는게 아니라 음식 먹으며 몇시인지 휴대폰 보는데 여기에도 전기 사용되고 마트나 도서관 등 시원한 장소 가는 것도 전부 전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 없이 보다는 전기 덜 사용하는 환경이 더 적합한데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이 정신력으로 버티는게 가장 좋고 휴대폰이나 티비 보면 전기 들어가니 가급적 밖에 바람 부는 곳에서 독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태백이 시원하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덥긴 더웠겠지만 요즘은 이상기온으로 온도가 예측이 안됩니다.습도가 높은 여름에  계곡물에 들어가면 시원은 하더라구요. 산이며 계곡이며 옛어르신들은 시원한 곳 찾아 다녔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