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은 단군왕검이 세웠다는 한반도 최초의 고대국가입니다. 본래 국호는 조선이었으나 태조 이성계가 국호를 조선으로 정하면서 고조선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고조선의 수도는 삼국유사 고기에 의하면 단군왕검이 평양성으로 정했다가 이후 백아산아사달로 옮겨 1500년 간 나라를 다스리다 주나라 위만이 조선왕에 책봉되자 장단경으로 옮겼다가 다시 아사달로 옮겼다고 전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사달 (阿斯達)은 기원전 2333년 전 단군이 세운 고조선 (古朝鮮)의 수도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국유사 >가 인용한 위서 (魏書)에 따르면 아사달은 단군 조선 의 도읍지이며 아사달에 도읍하고 나라를 건국 한 시기는 중국 신화 속의 제왕인 요 (堯)와 같은 시기라고 합니다 . <제왕운기》>에는 아사달은 지금의 황해도 구월산으로 그리고 지금의 평양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