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이 어느정도까지 이어질까요?
제가 예전에 아하에서 올해 안데 10년물 국채금리가 4%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을지 질문을 던졌을 때 대부분의 전문가 분들이 4%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예측을 해 주셨는데 4%를 깨고 현재 3.91%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저는 내년 1분기 안에 3% 중반까지는 충분히 하락할 거라고 내다보고 있는데 전문가 분들의 예상은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미국이 급속도로 금리를 더 내린다면
3퍼센트 중반 이내로 더 진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시기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3%대 중반까지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금리가 실제로 인하되기 전에도 기대감 만으로 4%대 초반으로 갔기 때문에 실제로 인하가 시작되면
3% 중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과거와 같이 2%대로 자리잡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철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단 저는 엄청난 전문가는 아니라서 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에서는 내년 5월에서 6월 정도 즉 2분기 말쯤에나 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빠르게 금리 인하가 시작될 거라는 사람들은 3월부터 시작한다는 의견들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 중에서도 빠른 편이 3월 시작인데 내년 1분기에 3 프로대 중반까지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1분기에 3 프로 대 중반이 될려면 내년 초부터 매번 큰폭의 금리 인하를 해야 하는데 갑작스런 경기 침체나 몇몇 큰 규모의 기업이 부도가 나지 않는 이상 그럴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 10년물은 지난 14일(현지시각) 3.929%를 기록하며 7월26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향후 금리인하시 3%초반까지 하락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미 연준의 파월 의장이 비둘기파 발언을 시작하면서 내년부터 단기적으로 금리인하의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단기 금리를 4.75%에 잡게 된다면 장기채의 경우에는 그 이상인 3% 중반까지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