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반려견 반려묘의 훈련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과 함께 생활 할 자격이라고 할까요 능력이라고 할까요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 반려동물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tv를 보는데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주인도 몰라보고 시도 때도 없이 짖어대고 물고 밥을 주려고 하는데도 물고 주인은 도망가면서 식탁 위나 소파 위에 뛰어 도망가고 이런 것을 시청했습니다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도 많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동물에게 이런 대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절이 있고 예의가 있고 절제가 있는 그런 반려동물로 키워내는 것이 주인된 분들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강아지도 잠자리 훈련부터 잘 시키시고 산책 훈련도 시키시고 식사 훈련도 시키시고 배변 훈련도 시키셔서 말 그대로 반려동물에 자격을 갖추는 그런 강아지로 승격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잠자리를 자기 집에서 잤다가 때로는 글쓴이분에 옆에서 잤다가 하는 것은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분리불안 증상을 예방 하기 위해서. 잠자리 훈련부터 잘 시켜야 합니다 주인과 떨어져 있는 훈련을 잘 할 때에 나중에 지인에게 맡길 수도 있고 다른 집에 맡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훈련을 잘 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주인과 같이 자고 싶은 것입니다. 야생에서 강아지들은 서로 몸을 맡대고 자기도 합니다.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서 자면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죠. 주인과 함께 자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주인에게 가는 것입니다. 본인의 집에서도 좋고 주인 옆도 좋으니 번갈아가면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강아지들은 램수면이기 때문에 깊은 잠이 아니라 사람이 자는 시간에도 왔다갔다 잠을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