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 사람들이 사소한 행복에 만족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 사람들이 사소한 행복에 만족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마가 들어가서 콤플렉스처럼 느끼는 사람한테
미용시술센터로 데려가서
이마에다가 꽝!하고 주사를 맞히면
그런 걸로 '훗! 나도 예뻐진 것 같아, 나도 여자랍니다~~"하면서 자존감이 올라간 듯한 모습을 보이잖아요.
예쁜 사람들과 비교하고, 잘난 사람들과 비교하니까 불행한 거 아닌가요?
언제부터, 왜 비교를 하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