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이 사소한 행복에 만족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 사람들이 사소한 행복에 만족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마가 들어가서 콤플렉스처럼 느끼는 사람한테

미용시술센터로 데려가서

이마에다가 꽝!하고 주사를 맞히면

그런 걸로 '훗! 나도 예뻐진 것 같아, 나도 여자랍니다~~"하면서 자존감이 올라간 듯한 모습을 보이잖아요.

예쁜 사람들과 비교하고, 잘난 사람들과 비교하니까 불행한 거 아닌가요?

언제부터, 왜 비교를 하게 되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비교를하고 다른사람에 비해 만족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가져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아마 한국은 sns를 하는 사람도 많아서 더 비교할 대상도 많고 보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sns에서는 늘 행복한 모습, 맛있는 것을 먹고 좋은 곳을 가는 것만 찍히기 때문이지요 

  • 사람이 누군가와 비교를 하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본능이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열등감을 성장동력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고

    남을 깎아내리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쁜 사람들이나 잘난 사람들과 비교하는게 무조건 나쁘다고 볼수는 없지만

    대부분은 그런것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과 비교를 하는게 당연시 되는 문화가 있고 남의 눈치를 더욱 보는 문화권이라서

    그런 경향이 심한것 같습니다.

  • 녜, 한국 사람들이 사소한 행복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경쟁과 비교 문화가 깊게 자리 잡았기 때문인데요.

    우리 사회는 항상 더 나은 것, 더 멋진 것, 더 성공한 것에 집착하다 보니 작은 행복이나 자연스러운 즐거움도 쉽게 놓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마 콤플렉스처럼 느끼는 분들도 결국은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인정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미용시술이나 자기관리로 자신감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결국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큰 행복의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론은, 비교는 잠시 접어두고,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찾으며 작은 행복을 즐기려고 노력하는 게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인 것 같아요!

  • 여러가지 설들이 있으나 그중 한가지는 가난한 나라여서 그런게 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나 이전 시대떄부터 나라가 워낙 가난하니 남에게 보여지는 시선들을 더욱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현대에 들어서는 남에게 무시당하는걸 싫어하고 못나 보이는게 싫어지니 그런 습관들이 dna에 남았다는 가설이 있네요 물론 과학적으로 입증된건 아닙니다 여러가지 설중 하나이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 우리나라는 특히 남에게 보여지는 걸 중시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외모도 그렇고 옷차림도 그렇고 말이죠 어릴때부터 밖에서 행동 조심해라,어른들에게 인사 잘해라등 보여지는 걸 중시하며 자라서인듯도 싶습니다.

  • 한국 사람들이 사소한 행복에 만족을 못하는 이유는 경쟁적 심리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남들과 당연히 비교를 하면 사소한 것에 만족을 못하는듯 합니다.

  • 행복과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법입니다 행복은 자기가 행복을 느껴야 행복한거죠~~ 행복을 못느끼면 어쩔수 엏이 옆사람들하고 비교만 하면서 사는거죠~~

  • 한국 사람들은 사소한 행복에 만족을 못하는것이 개천에서 용낝다를 보거나 작은고추가 맵다 등 우리는 날씨도 4계철이고차원도 부족합니다. 사촌이 땅을사면 배아프다. 비교를 하거나 크게 성공해야 좋아하는 것이죠. 비교를 좋아하구요.

  • 성형에 손대기 시작하면 결국은 끝가지 가죠. 대다수의 국민들은 작은 행복에 만족 못합니다. 우리민족은 근성이 승부욕도 많고 욕심도 많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소한 행복에 만족감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소소한 행복을 주워담을

    마음이 부족해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