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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호랑이161
오랜맛에 캠핑을 갑니다
우리집은 캠핑을 가도 아내가 밥을 준비하곤 합니다
자기가 잘하는 걸 하자는 주의라서 식사는 아내가 남편은 외부 일 이렇게 정했는데 이게 잘 못 된 걸까요?
요즘들어 다른 집을 부러워 하는 느낌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른물풀46입니다.
보통 집안에서는 와이프가 주를 담당하고
캠핑은 밖에서 하는 것이니 남자가 바베큐나 스테이크를 해주곤 합니다.
물론 국물요리는 와이프가 하구요.
굳이 그런 것을 나누지 말고 편한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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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두루미275
안녕하세요. 근면한두루미275입니다.
각자 좋아하는일을 하는것이 제일 좋은데,서투르지만 캠핑처럼 밖에 나가서는 음식준비를 해보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매너있는스컹크193
안녕하세요. 매너있는스컹크193입니다.
가끔씩 해 주면 아마 좋아할 겁니다 오늘은 내가 할게 하면 먼저 제안을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후덕한참고래114입니다.
잘못된 것은 아니죠
다른 집을 보니
아내분이 조금 부러워 하나봐요
다들 밖에서 남편분들이 많이 하니까요
남편분이 해주시면 아내분이 행복해 하시겠습니다
매번은 아니더라도 가끔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