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는 1607년 제임스타운 설립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청교도인들이 종교적 자유를 찾아 이주한 1620년 메이플라워를 타고 플리머스에 도착한 것이 대중적으로 더 유명합니다.
제임스타운을 세운 정착민들은 식량 부족, 질병과 습한 환경, 리더쉽 부족과 원주민과의 갈등으로 정착 당시 104명이 사망하여 1610년에는 생존자가 60명에 불과했습니다. 결국 제임스타운은 1699년에 버려지게 됩니다.
그런데 비록 늦게 이주하여 플리머스에 정착였지만 이들은과 신앙으로 이를 극복하였습니다. 이는 미국의 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