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강화유리도 개봉후 오랫동안 보관만 하면 투과율 정도가 달라질 수도 있나요?

제가 쓰는 스마트폰 강화유리가 행사를 하길래

필요는 없지만 혹시나 해서 2개를 사뒀습니다

그런데 일단 물건이 왔으니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고

개봉을 했는데 케이스 같은 것은 개봉을 하면

변색이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강화유리의 경우도 투명성? 투과율? 같은 부분에서

처음 상태와 달라질 수도 있나요?

강화유리마다 특정 목적에 맞게끔 만들어져있는데

개봉한 상태로 보관을 하면 그 기능의 정도가 저하될 수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강화유리는 개봉 후 보관만으로 투과율이 눈에 띄게 변하진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보관 시 접착면의 점착층이 노화되면 미세한 뿌연 현상이나 기포가 생겨 체감 투과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고온·습기를 피해 밀봉 보관하면 변화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강화유리나 케이스를 몇 개 사용 안하고 몇년째 보관중인 것들이 있는데,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하니 변색은 없더라고요!

  • 사용안하고 그대로 보관 했으면 성능은 그대로 유지됐을

    가능성 높아보여요 제꺼도

    3년전에것이 집에 있는데요

    변색은 약간 있는듯 하나

    그대로 있네요 크게 변함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