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점을 보고 와서 점괘가 잘 나왔다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그런 제안이 부담스럽고 싫습니다.

친구가 어머니의 영향인지 궁합이나 사주, 미신

같은 것을 잘 믿고 잘 따르는 스타일입니다.

친구로서는 좋은 친구인데 너무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요즘 사는 상황이 좀 안 좋다고 넋두리를 하니 바로

점을 보러 가자고 대안이 있을 거라고 하는데

뭔 소리인지.

안 가면 그만이지만 거절하기도 미안한데

가면 묘안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권유했을때 조금 그러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리고 그런거 믿는것도 그 친구마음이니 그러려니 하세요.

    그러면 알아서 혼자 보러갈것입니다.

  • 점이 잘맞던 안맞던 본인이 싫으면 친구가 권유해도 안간다고하면될것같아요

    부담스러워할것도없고 그냥 난 가기 싫도고 말하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잘 보는 점집에 가면 소름돋을정도로 잘 봐주므로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면 한번쯤은 가보시는것도 나쁘지않아보입니다

  • 친구는 친구의 방식대로 사는거구요, 본인은 본인 생각대로 사시길 권유합니다. 미신이라는게 한번보게되고 한번 믿기시작 하게되면 빠지게 됩니다.그냥도 잘살고 있었잖아요.

  • 점이나 보러다니고 사주나 관상을 따르는 사람들은,, 너무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현재 과학원리와 자기의지 노력에 따라 살아야지. 무슨 점이나 사주 관상에 기대합니까? 차라리 절대자인 종교 신앙에 의지하는 게 낫겠죠. 저의 주변 사람들도 무당한테 600만원 1000만 원씩 들어 굿을 해가지고 술병고친다고 하더만은 결국은 죽고 말았습니다. 다 소용없는 짓입니다 가급적이면 친구 따라 가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 친구가 어머니의 영향인지 궁합이나 사주, 미신

    같은 것을 잘 믿고 잘 따르는 스타일입니다.

    친구로서는 좋은 친구인데 너무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요즘 사는 상황이 좀 안 좋다고 넋두리를 하니 바로

    점을 보러 가자고 대안이 있을 거라고 하는데

    뭔 소리인지.

    안 가면 그만이지만 거절하기도 미안한데

    가면 묘안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