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지진이 자꾸 일어나는 이유

지진이라고 하면 옆나라 일본에서 지진이 매우 많이 일어나는것 같은데요.

어릴때부터 교육받은게 지진판이 겹쳐있다 그런얘기를 들었는데

자세하게 설명이 가능하실까 해서 질문드려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려한백로159입니다.

      아시다 시피 일본 열도는 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경계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두 대륙판이 충돌해서, 유라시아판이 태평양판 아래로 들어가는 구조인데, 그렇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동 및 충격이 지진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판이 움직이는 것은 지구의 구조 때문인데요. 지구의 맨 겉 부분인 지각의 경우 딱딱한 고형이지만, 바로 아래 맨틀층은 뜨거운 액체 형태로 용융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맨틀층이 대류 현상에 의해 지각도 판을 기준으로 움직이면서 지진이 발생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일명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대륙판이 일본에 있기때문입니다.

      일본쪽에 있는 지질판이 우리나라쪽의 지질판 밑으로 들어가기때문에 자꾸 지진이 일어나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박한침팬지70입니다.지구를 이루는 많은 지각판중에서 일별로 기징많이 움직이는 곳이바로 일본입니다 이움직임은 지진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중 하나로 이러한 현상을 판구조론이라은 지질학의 이론을 통해 설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