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지난 밤에 서서 소변을 눌 때 바닥에 오줌 자국이 없었는데
지난 밤에 서서 소변을 눌 때 바닥에 오줌 자국이 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줌 자국이 보이고 오줌 자국이 멀리까지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사이에 가족이 오줌 눈 적도 없고 말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밤사이 오줌이 마르면서 바닥에 얼룩이 생긴 게 아닐까 싶어요 서서 소변볼 때 튀는 물방울들이 눈에 안 보이게 작아서 밤에는 못 봤는데 마르고나서 얼룩으로 남아서 아침에 보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성분들 소변볼 때 생각보다 멀리까지 미세하게 튀기거든요 화장실 바닥이나 벽면까지도 닿을 수 있어요 앞으론 앉아서 보시거나 화장실 청소를 자주 해주시는게 좋겠네요
범인은 그 안에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새벽에 몽유병처럼 누가 일어나서 싼 것이라 생가합니다. 또는 이는 남성 여성할 것없이 누군가는 누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다음에는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알아도 모른척하거나 또는 진짜 피곤함에 또는 몽유병에 따라 이러한 것을 하고도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밤에는 조명이 어둡거나 시야가 제한돼 바닥에 소변이 튄 흔적을 못 봤을 수 있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소변 속 성분이 산화, 변색되거나 수분이 증발해 자국이 더 뚜렷해질수 있습니다. 바닥 표면 재질이 액체를 흡수했다가 아침에 건조되면서 멀리 튄 자국까지 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도 밤에 주무시다가 소변이 마려워 소변을 보시고 잠결이라 오줌자국을 잘 못보신것 같습니다.저도 가끔 그런적이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자세히 보면 소변자국이 있더라구요. 아마도 잠결이라 잘 못보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