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직도.. 핫한 것 같습니다. 옆 동네인 제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인데, 영월은 자주 놀러 가는 곳이라 정말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고 했던 곳이지만, 이제는 영화 때문에 청룡포를 오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영월 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은 몇 백미터 전 부터 줄을 서고 있으니.. 차량이 이정도이고,, 청룡포에 매표하는 줄은 더 길게 줄을 서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청룡포를 들렸다가 서부시장 닭강정, 매밀전병 등을 사러 다니시니... 영화 출시 이후 영월로 잘 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