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을 장황하게 하는 편인데, 도움이 될 만한게 있을까요?
글은 일단 적고 최대한 짧게 끊어보려고 해요. 그
도 잘 안되긴 하지만요..
말할땐 글처럼 다듬는 과정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면접 같은 상황일땐 더욱 그런 편이라서, 거의 매번 왜그렇게 말했을까. 후회하곤해요.
면접 당시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가 얘기하려던게 뭐였지?' 또는 '뭐라 표현해야할까?'란 생각이 주로 이루는 것 같아요.
짧은 시간 안에 어떤 단어로 표현할지 생각해내는게 부족한 것 같구요.
예전 면접자리에서, 횡설수설하고 미사어구를 많이 사용한다.고 지적을 받았어요.
창피한 마음 뿐이었는데 고치려는 마음으로 바뀌었는데, 마음처럼 안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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