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가요?

종종 계절과 날씨가 변함에 따라 기분이 많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주변을 살펴보면 모든 사람이 영향을 받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게 혹시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인지,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산다는 건 나에게 낭만이 있다는 겁니다.

      낭만이 없는 사람은 주변을 볼 겨를이 없기 때문입니다.

      꽃피고 단풍들고 눈내리고 하는 계절의 변화속에서

      우리의 감성을 자라나고 표현하게 됩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우울감이나 고독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일조량, 온도, 습도 등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세로토닌 운반체 결합이 있어서

      계절적 변동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즉 세로토닌 활성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감소하면 우울해 집니다.

      특히 이 세로토닌은 계절과 연관성이 크다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계절에 따라 기분이 변하는 이유는

      충분하다는 겁니다.

      나이가 듦으로써 계절에 익숙해져 가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옛 추억을 회상하면서 내적인 공감을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한 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