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애들문재가 아닌데 애들에게 원인을 돌리네요.

층간소음....


손자를 사랑하는 윗집에 사시는 할머니∼


'뛰지 말라고 할께요'


'뛰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듣네요'


'안뛰었는데요?'


'이게 들리나요'


'아니 들어와서 뛰어다닌지 5분도 안지났는데 왜그러세요.'



층간 소음으로 인터폰으로 이야기하면서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애가 문제인가요? 왜 당신에게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손자탓을 하는지....어떻게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저희는 6살 난 아이가 있습니다. 3년 6새월 전에 이 집에 이사와서 3년 가까이를 아래집과 층간소음으로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층산소음 방지 매트를 주방 빼고 거실, 각방마다 설치했고요. 매트 설치하니 매트 성능이 안 좋은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듣기도 했구요. 6개월 전에 저희 가족이 부모님댁에 방문하였는데 아랫집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층간소음으로 힘들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다른 집에서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측하였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윗집에서 소음이 날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랫집에 죄송한 부분이고요. 그러나 아파트 구조적인 부분으로 인해 다른 집에서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세상은 넓으나 인간 관계에서는 세상이 좁습니다. 그리고 반대의 처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 좀만 이해하려는 노력이 진행되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이게 답이없죠.그래서.화도나고.싸움에.깔부림.까지나는거랍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면 좋겠는데.말이죠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층간소음은 위집에서 일으키는 경우도 많지만 가끔 다른 층의 소음이 들리기도 하더라구요. 참 스트레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원숭이162입니다.저도 층간소음을 겪어 봤지만 진짜 스트레스죠 이래서 이웃을 잘만나야 한다는 게 맞는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