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면 부정적이 생각하는데요..

부모님이, 나이가 좀 잇는신 편인데요 수술한다고 하면 무조건 안하려고 하고 수술한다고 하면

죽어야지 하면서 병원 치료에 거부 반응이 잇으신데요 어떤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 이야기 나오면 대화 자체를 거부 하시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술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는 부모님의 경우 수술해서 좋아지는 사례를 영상으로 종종 보여 주면 좋고 다 나아서 좋은 곳 같이 가자고 말씀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수술이 그렇게 나쁘거나 무서운 것도 아니고, 어떠한 수술인지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지만, 결국에는 본인의 생각이나 의지의 문제라서 쉽게 생각이 바뀌시기는 어려울 거예요. 최대한 설득도 해 보시고, 의료진의 조언을 받아서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