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이 그냥 재미난 이야기거리로 하는 말들이 상처가 됩니다.
사람들은 그저 남이야기라고 가볍게 하는 말들인줄 알면서도 상처가 되고 계속 신경이 쓰여서 사람들 만나기가 싫어집니다. 점점 집에만 있게 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너무 착하셔서 상처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은데요~~~사람들이 하는 말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무례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냉정하게 하지 말라고 말해야하고 세게 얘기해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하는 얘기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남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하는 이야기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이야기에 너무 메달리다 보면 본인이 너무 힘들어 지고,
가볍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질문자님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러려니 하면서 넘겨 버리시기 바랍니다.
사회 생활이 사람들과 같이 지낼 수 밖에 없으니 본인 스스로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내맘같지 않고 생각도 다릅니다. 그리고 어딜가나 남이야기 하는건 빠질수 없는 부분이에요.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말고 때로는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것도 할줄알아야 합니다. 집으로 숨어들면 시간이 지나면 세상을 혼자 지내야 합니다.
그럴 수가 있지요. 상대들은 별 생각없이 가볍게 던지는 말들이 듣는 이에겐 큰 상처가 되어 오랫동안 욱신거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말을 뱉을 때는 항상 다시한번 생각하고 듣는이의 기분을 배려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 사람들의 말에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 말이라고 생각하면서 넘기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대화 주제를 다른 것으로 바꾸시든, 혹은 지나치다 싶으면 ‘말이 조금 지나치네요’, ‘기분이 좋지 않네요’ 등의 감정을 어느정도 표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그런 성격이시면 엄청 소극적인 거 같습니다 성격을 고치셔야 할 것 같고 좀 더 적극적인 성격으로 계속 고쳐 나가야 그런 말들의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저도 옛날에는 그렇지만 지금은 조금 고쳤어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남들이 하는 얘기에 하나 하나 귀 기울이다 보면 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만 상처 받게 되죠ㅠㅠ 신경 안쓰려고 해도 계속 신경 쓰일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그 사람들 때문에 작성자님께서 상처 받고 사람을 못 만나게 되는 건 너무 억울 할 것 같아요ㅠㅠ 그 사람들 말 너무 신경 쓰지 않고 다 한 귀로 흘려 보내고 사람들 만나서 잘 지내고 잘 놀았으면 좋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 짜증도 나고 상처가 되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별로 그런 말에도 그냥 넘깁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까 괜찮아지는 거 같은데 좀 적응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