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첫 배넷미용 원래 짧게 자르면 안 되지 않나요?

인스타릴스 보다가 말티푸 강아지 첫 배넷미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봤는데요..

보니 첫 미용인데 다리 부분까지 짧게 잘랐고 아기 강아지가 발버둥을 치는데도 반강제적으로 미용하시던데 저희 강아지 첫 미용할때 거기 미용사님은 첫 미용은 얘기들 너무 짧게 자르면 트라우마 생길수 있어 짧게 잘 미용안하고 최소한 다리부분은 남긴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 강아지 배넷미용은 짧게 자르면 안 된다는 말을 남겼는데요. 이 글 댓글에 정석이 없다고 남기셨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 싶어 여기에 물어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리를 남기셨다는건 스포팅 미용을 하셨다는 것 같은데요 몸 전체를 다 미는 미용과 스포팅,가위컷 각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을 짧게 미는건 당연히 강아지들이 스트레스 받겠지만 스포팅과 가위컷의 경우 기계로 미는 것 보다 미용에 오랜시간이 소요되어 그만큼의 시간동안 아이들이 서있어야 하고 더 힘들 수도 있겠죠 몸을 미는것도 첫미용에는 최대한 긴 길이로 미는것을 추천은 드리나 대부분의 어린 강아지들은 털이 엉켜오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짧게 밀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