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와 성욕 차이? 표현 차이? ㅠ
27살 동갑 커플이구요 2년 좀 넘었습니다.
저는 표현을 잘 하는 성격이라 하고 싶으면 애교 섞어서 술 한 잔 먹으면 하고 싶다고 말해요
두명 다 주말에 쉬지 못하고 평일 하루 쉬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관계를 하구요 ㅠㅠ
남자친구는 표현이 고장났나봐요
제가 하고싶다고 하면 저는 말로라도
"나도ㅠ 이번주 휴일 죽었어 !!"
이런식으로 능글 맞게 말해줬음 좋겠는데
부끄러운 이모티콘 한두개 정도 보내요..
물어봤더니 대놓고 말하는게 부끄럽대요 ㅠ ㅠ
그냥 성격일까요?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친구분은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게 좀 부끄러워하는 성격인 것 같아요.
성격이 그런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부끄러움이 많거나 내성적인 사람들은 대놓고 말하는 게 어렵기도 하고요.
자연스럽게 편하게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좋아요. 그리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당연히 성격 차이일 뿐이죠
남자분이 조금 덜 적극적인 경향 대신에
여성분이 그런 식으로
애교 있게 적극적으로 표현하니까
오히려 서로 궁합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말로
앞으로는 표현 좀 많이 해 달라고 남자분에게도
요청을 하시면
부끄럽더라도 조금씩 발전해 나가겠죠
뭐 둘 사이에는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성격의 차이인거지 성욕의 차이는 아닌거 같아요 남자들은 성욕이 대부분 많이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아무래도 질문자님을 좋아해서 부끄러워 하는걸수도 있어요
네 성격이라고 봅니다 남친분 성격이 좀 활발한 그런 성격은 아니실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표현을 잘 못하는게
아닐까 싶고요 유러머스 하거나 성격이 활발하다면 그런 표현이 쉽게 나오겠지만 I성향이라면 아마
그런식으로의 표현은 잘 못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거꾸로 된 것 같네요. 남자 들이 보통 능글 맞게 하고 여자들이 부끄러워 하던데 ㅎㅎ 암튼 부럽네요. 그런 표현의 차이는 성욕의 차이 라고 보다 그냥 성격의 차이라고 보입니다. 남자 분이 약간 내성적인 스타일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약간은 반대 되는 성격이 잘 산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의 성욕이 차이가 아니라 성격의 차이일뿐입니다. 말을 표현하지 못할뿐이지 생각은 하고 있을것입니다, 고치고 싶다면계속 표현해달라고 이야기 해보세요. 하도보면 표현도 늘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