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택근무자 근태관리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

재택근무제도 자체가 상호 신뢰 회사와 개인 팀장과 팀원간의 신뢰가 필요한 부분인데

좋은 의도를 이용하는 직원이 생긴다하여 전체 근태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 것은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핏셋처럼 어떤 사람만 기준들 달리하는것도 문제 인것 같고요.

경험적인 조언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택근무 자체가 근태 관리를 하기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본인만의 업무가 따로 정해져 있어 재택근무 때 일을 하지 않을 경우, 본인의 월급이나 성과금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근무를 하지 않으면 그 피해가 본인에게 오기 때문에 스스로 근태관리를 하면서 일을 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은 팀 단위 업무를 하는 데 일을 하지 않는 것을 걱정하여 근태관리를 철저히 하는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때는 근태관리보다는 성과 위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과업을 부여하고 오늘까지 혹은 내일까지 해야 한다고 하면, 스스로 과업 수행을 위해 일을 하게 되어 근태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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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 명의 미꾸라지 때문에 모두에게 그물을 씌우지 마세요." 시스템은 95%의 선량한 직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나머지 5%의 일탈자는 성과 평가와 재택 권한 회수라는 명확한 원칙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조직을 만드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