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때부터 반삭하고 12년동안 살았으면 탈모나 두피염 생기나요?
질문끝까지 읽어주시고
작성한 질문들에대한 각각의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2007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태어났을때부터 사진에 보이는 저 머리보다 더 짧거나(삭발) 혹은 저거보다 조금더 길게 하고 초등학교 4학년 혹은 5학년때까지 하고 살았습니다.
일반 다른 남자 애들처럼 바가지 머리가 되도록 길러본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약 11년에서 12년동안 반삭머리 혹은 삭발 머리였던것이지요.
이후에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제대로 기르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살면서 문득 이런 궁금증들이 생겨서 관련질문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1. 태어났을때부터 11에서 12년동안 삭발혹은 반삭 머리였는데 이것이 나중에 성장기때(청소년기) 모발을 연모에서 성모로 변하게 하는것을 방해할수 있나요?
2. 태어났을때부터 11에서 12년동안 삭발혹은 반삭 머리를 하면 머리를 자를때 바리깡 때문에 두피와 모발에 자극이 가서 탈모나 두피염이 생길 수 있나요?
3. 태어났을때부터 11에서 12년동언 삭발혹은 반삭머리를 하면 어릴때 모래가있는 놀이터에서 놀거나 밖에 나가서 놀때 삭발을하여서 두피가 더 외부에 잘노출되어 있어서 중금속이나 모래, 미세먼지나 미세 유리가루 등이 모발과 두피와 두피속 모공 깊숙히 침투하여 진피층 안에있는 모낭에 타격을 주어서 탈모나 두피염이 생길수 있나요?
4. 태어났을때부터 11에서 12년동안 삭발혹은 반삭머리를 하면 어릴때 손에 다한증이 있었는데 그손으로 모발과 두피를 만지면 탈모나 두피염이 생길 수 있나요? (발모광 같이 모발을 잡아뜯거나 두피에 상처를 내진않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삭발이나 반삭 머리는 성모로 변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바리깡으로 인한 두피 자극이 탈모나 두피염을 일으킬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적당히 사용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두피 노출은 중금속, 미세먼지 등이 침투할 수 있지만, 적절한 청결 유지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오염된 환경에서 장기간 노출되면 두피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손에 다한증으로 인한 자극이 직접적인 탈모나 두피염을 일으키지는 않아요. 다만 너무 많이 만지거나 하면 이론적으론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