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종이를 만드는 과정은 나무에서 얻어진 펄프를 각 종이의 특성에 따라 배합하여 초지기를 사용하여 종이를 만들어냅니다. 펄프에 돌가루로 이루어진 충전제(filler)를 넣고 생산을 하게 됩니다.
그외 보류제, 사이즈제, 전분 등도 넣어주며, 초지기에서 24시간 동안 생산 하게 됩니다.
이렇게 나오는 종이는 A4종이 같은 종이가 되며, 이러한 종이에 겉에 돌가루를 발라주면 우리가 쉽게 접하는 달력 같은 코팅지가 됩니다.
이러한 종이는 보통 우리가 접하는 흰종이를 만드는 과정이며,
화장지, 갈색종이(크라프트지) 등을 만드는 과정은 기계가 달라지고 들어가는 원료가 달라지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