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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행기 화재의 원인이 승객의 물품이라고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반입이 된 물품이면 승객에겐 책임이 없는거였군요. 전 승객의 물품이 있는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해서 승객에게 책임이 있는건가 했는데 정상적으로 반입이 된거면 실정법상 책임소재를 가리기 어렵다고 하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만약에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이 된거라면
딱히 승객에게 책임을 묻기는 힘들거같아요
정상적으로 통과를 시켜서 갖고 탑승을 한거구요
보조배터리를 갖고 탑승한 사람도 보조배터리가
타버릴 거라고 예상을 하긴 무리일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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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정상적으로 반입된 물품이라면 승객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묻기는 어렵습니다. 화재 원인과 관리 책임은 항공사나 보안 절차의 문제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안녕하세요 다부진 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이번 비행기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밧데리는 기내에 탑승이 가능한 물품으로 분류되어 있었기 때문에 승객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공항 검색대에서 밧데리 용량을 체크 하신 적이 있었는데 화재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게 되면 기내 탑승 금지품으로 지정이 될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