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화장실에서 큰볼일을보고 휴지 4칸으로 해결하라는게 말입니까? 이게 가능한분들계세요?
동생이 동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하는데 그 사장이 엄청 짠돌이인듯합니다.
아니 아르바이트직원들에게 큰볼일을 보면 두루말이 휴지 4칸으로 해결하라고 했다고하네요.
이게 말이되나요?
동생은 그말듣고 정떨어져서 그만둔다고하네요.
사실상 4장으로 처리를하면 제대로 처리도 안되고 엄청 찝찝할것같은데 이게 가능하고 실제로 이렇게하시는분들이 계세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위생과 관련된 부분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휴지 네 칸으로 해결하라는 지시는 현실적으로도 무리가 있습니다.
개인의 청결은 각자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그런 기준을 강요하는 것은 근무 환경 측면에서도 좋지 않습니다.
동생분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충분히 이해됩니다.
계속 불편하다면 그만두는 선택도 무리는 아닙니다.
4칸으로 가능할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습니다.
진짜 잔변이 안묻은 날은 가능하겠죠.
하지만 보통 잔변이 묻을수밖에없잖아요.
이럴때는 4칸으로는 절대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카페어딘지는 몰라도 듣기만해도 불결해서 가기싫어지네요.
한 펄프회사에서 우리나라 사람들 큰볼일 보고 난뒤에 사용하는 평균 화장지 칸은 약 7.8칸으로 8칸에 가깝습니다. 짠돌이 사장이 제시한 4칸에 2배에 해당합니다. 즉 대부분 사람들은 큰 볼일을 보고 화장지를 기본 8칸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더 사용하기도 함니다. 화장지 사용량을 권장할 정도면 다른 것은 안봐도 뻔할 정도인데 그만 두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큰일보고 티슈4장 과연 깔끔하게 처리가 될까요 ?
만약 카페 사장님이 솔선수범 하고 있다면 그분의 속옷은 늘 더러운 상태로 있을거고 바지나 치마 사이로 굳은것들이 가루가 되어 떨어지겠죠 .
정말 깔끔한 변이면 4장 해결 되지요 .
대부분 그렇지 않죠.
특히 엉덩이 살 많은분들 꼬리뼈 밑 엉골에 변이 많이 뭍어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동네 카페 사장님이 굉장히 짠돌이시네요. 자린고비가 울고 갈 정도인 거 같아요. 일하는 직원에게까지 자기의 습관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 돈을 아끼거나 검소하게 사는 것은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에게까지 본인 스타일대로 요구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라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둘 거 같아요. 사정상 일을 해야 한다면 화장실 갈 때 본인의 휴지를 따로 구비해서 사용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거 같아요. ^^
화장실에서 큰 일을 볼 때 보통 4장이면 충분 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엉덩이의 크기에 따라, 볼 일의 양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화장실 휴지를 아껴쓰라는 사장님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 것이
물건을 누가 삽니까?
돈은 사장님의 지출을 소비해야 합니다.
갑에 입장에서는 경기도 어려운데 씀씀이를 줄이려 애쓰는 것이 당연함 입니다.
을에 입장에서 이러한 부분을 참지 못하고 나간다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 휴지 4칸으로 해결하라는 사장님을 보면 과연 그 사람은 그것을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데면 모르겠는데 그것이 아니라면 불가능하고 그곳을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저는 집안어른중에 그런분이 계셔서 눈치를 많이 보기는 했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안되 그냥 제가 쓸수있을만큼 깔끔하게 마무리하는쪽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장이 안에서 감시를 하는건 아니기때문에 그냥 무시로 일관하시고 깔끔하게 양껏 사용하시며 위생적인 마무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화장실에서 큰것을 보고 비대를 사용한다고 하면은 4칸으로 가능을 할것 같습니다만. 그렇지 않으면 화장시 4칸으로는 어렵죠. 4칸만 사용하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더 준비를 해야할것 같네요
4칸 정도 제정신인가요. 그런것 까지 제한한다는 사장님이 이상한 것 같은데요? 집에서도 그렇게 아끼지 않으며 그렇게 칸대로 신경 쓰는 것은 본인만 지키면 될 것을 굳이 남한테 강요한다는 것은 웃기네요. 당연히 4칸은 너무 찝찝하지 않나요. 한 번에 해결하라는 건데...
화장실 휴지 4칸으로 해결하라는 것이 단순히 아껴 쓰라는 것인지 진심으로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인지 몰라도 만약 진짜 4칸으로 해결하기를 원하는 것이라면 그곳은 떠나야 할 것 같네요.
그 사장과 맞지 않는 것같아요. 일부러 그만두게 하려는 것인지 휴지를 통제하는 사장은 처음보네요. 보통은 아르바이트생들은 잘 대해주지 않나요. 이상하네요. 그 사장은
사장이 그런 말을 한건 아마 화장지를 아껴서 사용하라고 빗대어 이야기한것 같아요.
설마 화장지 4칸으로 큰볼일을 해결하라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다 변이 손에 묻어 만약 손을 씻지 않고 카페일을 보는 직원이 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손님들 모두 대장균에 오염되어 그 매장은 아마 폐업해야 될겁니다.
사장이 그런말을 하던말던 개의치 마시고 평소 하시던대로 하면 됩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장도 제정신이 아닌듯 합니다.
글쎄요??사람에타라 처리를 할수도 있구 없을수도 있습니다~근데 휴지값이 얼마나 들어간다고 사장이 그렇게 하는것은 아니라고봅니다 저 같아도 고만 둘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