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 강요하는 회사 대표 대처 방법 알려주세요
연 200억 정도 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영업사원 입니다 올해 초 부터 회사 대표가 거래처와 술을 먹으라고 말했고 대리운전도 법인 대리로 부르게끔 해주었습니다 근데 매출이 안나오는 달 에는 술을 안먹으니까 매출이 안나온다 저번달에 몇번 먹었냐 술 먹어야 매출이 오른다 이러고 있는데 계속 다녀야할 회사 일까요 제가 술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닌데 계속 강요 하니까 힘드네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회사는 영업직인가 보내요, 대표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술을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대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하루 빨리 다른 직장을 알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업사원 일과 술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같습니다.
다른 일을 찾아보거나 술 없이 다른 접대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정의 선물등을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술을 먹고 마셔주고 그래야 매출이 오른다면~🥵 나중에 간에 문제가 생기면 회사에서 책임질까요? 그리고 술을 접대해야 매출이 오르는 회사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뭐 술상무도 아니고? 먼저 간암으로 하직할것 같네요 ~ 계속 그러면 딴 직장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심히 걱정됩니다 ~간은 나빠져도 표시가 별로 안나서~ 6개월에 한번씩 초음파나 피검사라도 해보시길요~저 아는 사람도 매일 접대한다고 하더니 간에 문제가 생겨서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술 접대가 포함된 회사 생활에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행동 지침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술 소비: 과도하게 술을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적당히 마시며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건강을 지키는 것뿐 아니라, 나중에 실수나 불편한 상황을 피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분위기 파악: 자리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나 동료들이 편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적절히 경청하고, 웃음과 공감의 리액션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의와 존중: 직장 내에서는 술자리에서도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상사나 동료들에게 지나치게 가깝게 대하거나 무례한 발언을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적절한 대화 주제 선택: 가벼운 대화를 하되, 논란이 될 수 있는 주제(정치, 종교 등)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과 관련된 이야기나 상사, 동료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를 선택해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시간 조절: 너무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지 말고 적절한 시점에 자리를 떠야 합니다. 이를 통해 본인도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업무 태도: 술자리에서 아무리 즐거웠더라도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늦지 않게 출근하고, 평소처럼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야 상사와 동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런 태도를 유지하면 술 접대 자리를 원활하게 소화하면서도 직장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의 영업사원 이라면 술마실 일이 많지요.
일단 회사 홍보를 위해서는 술자리를 자주 해야 되겠네요.
사장님의 지시는 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영업사원은 어째던 사람을 자주만나고 홍보를 해야 하니까요.
그러면 술자리가 많겠지요.
술을 마시기 싫다면 영업부서 아닌 타부서로 옮겨 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혹시 이직을 하셔도 타회사 영업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로 가셔야 합니다.
어디 가셔도 영업부서 특성상 술은 많이 마셔야 되겠지요.
그 말씀이 맞다면 이상한 회사네요. 혹시 주류회사인가요? 어찌 되었듯 업무와 술을 연관시키는건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근데 대표님께서 그러하다하시면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이직을 권해드리는거에 한표 드리고 싶습니다. 계속 일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낳아질것 같은가요??? 아닐것 같습니다. 다른 상사도 아니고 대표님 마인드가 그러하다고 하시니깐요.
회사생활도 참 힘드시겠어요 ㆍ실적을 올리려니 술 자석자리를 만들면 인간관계가 원만해져서 성과가 나타나니 그런가봐요ㆍ그저 있을동안에는 너무예민하게만 생각하짐마시고 그냥그러러니 있다가 너무 심하게 하면 그때는 사표 써도 늦지않을것 같아요
술을 마셔야 매출이 나오는 회사라면 그만두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에 생각은 그렇습니다 무슨 회사가 아직까지 술로서 회사가 굴러가는곳이 있는지 여기가 한국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무슨 후진국도 아니고 진짜 술몸상해가면서 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진짜 현장에서 그런다면 몰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 몸생각 마음적으로도 빨리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오죽하면 술상무란 말이 생겼겠어요. 하지만 회사일을 빌미로 술을 강요하는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강요하더라도 적당히 거절해야합니다. 심하면 거절의사를 분명히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영업사원이면 술 먹는 자리가 많을 수 밖에 없지요. 개인적으로 그정도는 회사 대표가 크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정 거래처와 술 먹는 것이 불편하고 힘들다면 다른 직무로 교체하는 것도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혹은, 회사 대표와 생각이 잘 맞지 않는다면 서서히 이직을 준비하시면서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질문자님어 질문으로 볼때 많이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하신것 같네요. 이럴때는 회사 대표님에게 본인의 곤란한 의사를 전달하시고 대체자를 선정할 수 있게 하시고 이또한 불가피할 때는 현명한 판단으로 결정 하셔야겠지요.
술 안먹는 사람한테는 힘들겠는데요. 술좋아하시는 분들이야 상관없는데 뭔가 방법을 찾긴 찾아야 겠는데요.
그냥 솔직히 말씀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회사대표정도 되면 이러한 부분도 배려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말씀 한번 드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진짜 오래 다녀야 될 직장이 아니라면 저 같으면 솔직히 그만둘 것 같습니다 술이랑 매출이랑 무슨 연관이 있다고 자꾸만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 같으면 솔직히 술이 싫어서라도 나갈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도 회사에서 술을 강요하는 곳이 있다는 게 조금 이상하네요 솔직히 요즘은 술을 강요한다면 강력하게 거절하는게 더욱더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2차 3차 계속 끌려다닙니다
아무래도 회사 대표님이 거래처와 술을 마시면서 회사를 성장시키신 거 같습니다. 사실 규모가 있는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생긴 본인의 노하우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라 쉽게 사장님이 바뀔 거 같지는 않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강요하는 상황에서 몇 가지 대처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직접적으로 술을 강요받을 경우, 매출과 연관짓지 말고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둘째, 가능한 대리운전이나 음료수 등 다른 옵션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이러한 문화가 지속된다면 장기적으로 본인의 직업적 만족도와 건강을 고려해 이직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