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은 이전에 액면분할된 적이 있는 주식인가요?

삼성전자 주식은 이전에 액면분할된 적이 있는 주식인가요? 회사 규모에 비해 한 주 주가가 크게 높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또 시가총액이랑 주가가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성전자 주식이 황제주로 너무 고가여서 액면을 분할 했어요,

    5000원에서 100원으로 50:1로 분할했어요,

    그래서 4~5만원 언저리에서 놀다가

    AI열풍으로 지금은 18만원이 넘어요.

    분할을 안했다면 1주에 천만원에 육박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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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삼성전자는 액면분할을 한 적이 있는 주식이 맞습니다.
    2018년에 50:1로 크게 액면분할을 해서, 원래 한 주에 200만 원 넘던 가격이 지금처럼 일반 투자자들도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주가만 보면 낮아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는 분할 전 기준으로 보면 꽤 높은 가격이었던 주식입니다.


    주가가 낮아 보여도 주식 수가 많으면 시가총액은 엄청 클 수 있고,
    반대로 주가가 높아도 주식 수가 적으면 시가총액은 작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는 액면분할로 주식 수가 엄청 많아진 대신 주가가 낮아진 케이스라서,
    지금 주가만 보고 “싼 주식인가?” 이렇게 판단하면 좀 헷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