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미래부자

미래부자

집에서 가까운 작은산에가면 이름모를 나무의씨앗이 떨어져서~~

집에서 가까운 작은산에가면 이름모를나무의 씨앗이 떨어져서 어린나무들이 엄청나게 많이 자라고 있는데 늘 다니다보니 한나무 뽑아오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 괜찮은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정한낙지284

      단정한낙지284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주변의 산이나 길이 내가 다니는 길이라서 많은 것중에 하나정도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 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산에는 해당주인들이 있기도 하거늬와 주인이 있는 산에서 나오는 생산물들은 다 주인에게 소유권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가지고 오고 싶으셔도 집에 가져오는것보다 원래 있는곳에 자유롭게 자라는것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하시고 내가 자주 매일 지나가면서 감상한다는 마음으로 자주 산책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꼭 집에 있지 않아도 매일 산책하면서 볼수있다면 건강도 챙기면서 내 것인양 매일 감상도 할수있으니 일석이조일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이름 모를 산에도 주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산의 꽃을 꺾는 것은 범죄 행위에 들어갑니다.

      기물파손죄에 해당 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의 피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